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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엄나연 작성일 : 2012-12-03
끊임없는 기다림과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은
배반하지 않는다.

[2013년 영어영문학사 취득] - 엄나연 (수험번호 4041100002)

꿈을 한동안 잃어버린 채 20대 후반을 보내고 있었다. 한참 꿈을 향해 달려가야 할 나이에 부딪히는 상황들이 만만치가 않았다. 늘 형편이 편한 것은 아니지만, 가족마저 잃어버리는 상황이 더욱 괴로웠다. 그렇게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하며 목적없이 방황하고 있었다.

어느날, 영어가 너무 좋아졌다.
영어의 소리, 영어를 사용하는 서양 문화들이 나를 끌었다. 그렇게 영어를 좋아하기 시작하고, 꿈이라는 것이 생긴 것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

영어를 알수록 더 알고싶어졌고, 영어를 가르칠 수록 나의 부족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었다. 그냥 그런 영어를 하고싶지가 않았다. 환경을 탓하며 나의 열정을 멈출수는 없었던 것이다. 어느날, 함께 일하시는 분께서 YJ학사 고시를 소개해 주셨다. 일을 멈출 수 없는 상황에서, 시간 관리만 잘하면 해낼 수 있을 것같았다. 상담을 신청하고 선생님과의 통화로 공부를 시작하기 결심했다. 내 꿈이 이루어지는 첫 단계를 밟은 순간이였다.

마음이 들떴다.
마치 남들이 하듯이 1년만에 할 수 있을 거라는 잘못된 자만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첫 시험에 떨어진 난, 실망스러웠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더 잘알고 있었다.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어, 핑계를 만들고 있는 나자신을,,,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받에는 없었다.
쓰라린 실패에 멈출 수는 없었기에 1년의 시간을 잘 활용해야 했다. 2단계를 준비하고, 3단계를 준비하고, 시험 3개월 전부터는 2단계를 다시 시작했다. YJ에서 준비하신 동영상 자료와 교재와 문제집을 최대한 사용하여 2달간 다시 준비했고, 시험 1달 전에는 요점정리와 예시문제를 위주로 다시 보았다. 3단계까지 끝내고 4단계를 준비하고 있었다. 모든 일이 쉽게 될 것만 같았지만, 4단계 시험 응시 신청 시기를 놓친 것이다. 허무하기만 했다. 그렇게 기다려온 시간들과 3단계를 끝내고 너무 풀어졌던 건 아닌지 다시 맘을 다잡았다.

그리곤 다시 1년을 기다렸다.
그리고 기다리던 마지막 시험을 준비했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끝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려 했다. 끊임없는 기다림과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은 배반하지 않는다. 그것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되는 것이다.

저에게 또다른 희망을 안겨주신 YJ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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